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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a
React 프로젝트 시작하기 [ 구성부터 ToDo까지 ] 1. 프로젝트 생성: 두 가지 선택지React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가장 대중적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CRA (Create React App)npx create-react-app todo Vitenpm create vite@latest todo -- --template react CRA vs. Vite 장단점React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만나는 갈림길, 바로 CRA(Create React App)와 Vite입니다. 둘 다 복잡한 설정 없이 React 개발 환경을 만들어주는 훌륭한 도구지만, 동작 방식과 그로 인한 개발 경험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CRACRA의 장점 😊높은 안정성과 성숙도: 수많은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되었..
2024.06.15 써니 힐과, 포천예담 까지 리솜 > 포천예담부터 시작된 캠핑과의 인연은 강화도까지 흘러 들어왔다. 미친듯이 높은 언덕, 공사 소리가 조금 거슬렸지만꽤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던 써니힐, 바다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천천히 꾸준히 가고 있던 배는 내 일회용 카메라에 담기게 되었다. 어딘지 모르는 나무, 그리고 남의집 꽃 나무까지,우리가 강화도를 도착했을땐, 벚꽃은 얼마나 낯을 가리던지, 몽우리만 보이더라. 우리는 반기지 않던 개들을 뒤로한채 20분을 걷다보니,바다가 보이더라, 물은 많이 빠졌지만 나는 퍽 좋았다. 응, 역시 난 바다가 좋다. 그렇게 써니힐 캠핑이 끝난채, 그 다음주에 포천 예담에 도착하니 사장님이 3번째네요~ 라고 말씀 주셨고, 난 즐거웠다,추억이 시작..
2024.05.12 첫사진은 포천예담에 나의 캠핑이 시작 될 때의 사진인거 같다.엄청 오랜만에 현상을 해서 그런가 글은 쓰는것 조차 어색하다 어느샌가 야금야금 캠핑 장비를 사기 시작했고 나의 차는 2인용 아반떼가 되어버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야 할 것은 한참 남은것 같은데.. 참 돈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 인 것 같다 포천예담이 첫 캠핑지 여서 그런가 매우 자주간것만 같다.이 날은 맥주도 얼 정도의 추위를 나에게 선물 해 주었다. 이 날 미친듯이 분 바람은 나의 타프를 없애버렸고,텐트만 핀채로 난 지인들이 올 때까지 누워서 자버렸다.. 하지만 미친듯이 분 바람은,구름마저 가져가 버렸는 나에게 이렇게 이쁜 계단 사진을 주었다. 이날 윤슬 사진은 매우 반짝 반짝 했으며 나를 반겨 ..
2023.10.14 첫 캠핑, 캠핑간다 구매한다 고로 나의 장바구니에도 존재한다. 첫 캠핑과 텅 비어버린 나의 지갑.. 난 이정도는 사지 못해.. 지갑이 버티질 못해.. 티비라니.. 세상에 캠핑에 티비라니... 글램핑은 꽤나 좋았던거 같아. 넓은 방 넓은 침대 땅바닥만 따듯한 보일러.. 생각보다 좋았고 확신의 찬 찜하기... 은행이 노랗게 물들었고.. 특유의 냄새는 나지 않았다. 그래서 더 좋았나봐 수동은 당최.. 초점과 역광을 어떻게 조절하는지 모르겠어.. 예담 근처에 흔들 다리는 출발할때쯤 해가 지기 시작해서 의도치 않게 타임어택 산책이 되기 시작했지만 분위기는 참 좋았었다. 꽤 많은 사진은 찍었지만 사람이 많이 나와서 어쩔수 없이 .. 올리지 못했다. 2023..
2023.07.08 생각보다 뚜렷하게 나오는는 친구, RF 오토 포커스가 아니라 너랑은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릴듯 싶어.. 어둡지 않은 하늘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어두운 사진. 조금 무섭다. 친해 질 수 있겠지? 꽤나 이쁜 건물을 보자마자, 낯선 친구의 버튼을 찰칵! 동탄에 내리자마자 머리위에는, 선으로 된 전구들이 그물처럼 앉아있더라. 너무 이뻐서 찰칵! 그물을 뚫고 나오니, 햇빛 그리고 새장이 날 반겼다. 안녕?? 노랑꽃! 너희의 이름은 어떻게 되니? 너희의 이름은? 나 혼자 신났던 것일까? 카메라는 초점을 잃어버렸다. (따쉬..) 친구야.. 혹시 피사체가 많으면.. 초점을 잃어버리는 거니?? 초점 걱정 없던 당시에 나는 바람개비를 신나게 돌리면서 ..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오늘 겨우 경복궁으로 출발! 나의 동네는 생각보다, 한국 스럽다. 전선이 많은.. 간판이 많은.. 난 그런 한국스러운 분위기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차가 좀 많아서 불편 할 뿐이지.. 그냥 오늘은.. 무조건 현상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아무거나 찍은 골목.. 이때.. 이때 카메라가 고장난걸 알았어야 했는데.. 입구 앞 북은 닳고 닳은 모습으로 외롭게 서있다. 무척 더운 경복궁에는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았다. 어처구니를 보고 있자니. 이쁘다 이쁘다! 찍자 찍자! 생각에 찰칵! 이 사진이 한롤에 끝이 될 줄 몰랐지.. 카메라 떨어 트리고 고장난걸 모르다니.. 부랴 부랴 같이 간 사람의 롤을 훔친채 다른 사진을 찰칵! 마음은 속상했지만. 그래도 사진은 재밌으니 !! 이 밑에..
사진, 찍는걸 좋아하지만 어쩌다보니, 미루다 미루다 결국 09월 24일에 겨우 현상 하게 되었다. 빨래를 걷으러 가는 날 솜을 뭉친듯한 구름이, 내 눈앞에 보였고, 한치의 고민없이 후다닥 달려 필름 카메라를 들고 왔다. 이번 제목을 바꿔야할듯 하다. 어쩌다보니 망한 사진 대회. 어릴적 보던 마르코라는 만화의 주인공 같아 보이는데. 고장난 카메라가 빛을 너무 많이 받아 드리는 듯하다. 카메라를 어서 고쳐야겠어.. 필름을 들고 다니면서, 맥주집에 와서 찍어보았는데. 이사진은 꽤나 만족 스러운 결과가 나온거 같아 기분이 좋다. 필름 카메라를 찍다보면 아 왠지 망했을거같은데 하고 한번 더 찍게 되는 습관이 생겼다. 이 사진은 플래쉬가 안터지게 몰래 찍고 베베 웃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낑낑 거리면서 찍었던 기억..
서울편이랑 다른 날이다! 하지만 나의 카메라는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고 한다. 비오는 날 행궁은 제법 멋있엇는데.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네. 장난감을 가진 7살 어린 아이처럼 어른이는 신나서 찰칵 여기는 어때? 저기는 어때? 잘나올까? 찰칵, 신나서 셔터를 눌렀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이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수원 행궁은 사진보다 조금 더 이쁜 곳인데 비가 마치 필터에 먼지처럼 찍혀 버렸네. 이렇게 음침한 곳이 아니였는데... 밤에는 찍는걸 좀 자제해야겠다. 정말 이곳 저곳 멈춤 없이, 찰칵 소리만 나도록 돌아 다녔다. 거주민들은 나를 보고 뭐라고 생각 할까?? 이 돌담을 보고 걷노라니 비가 너무와! 후퇴!! 후퇴하다 만난 가로등은 나를 반겼다. 그럼 찍어줘야지! 찰칵 음 역시 사진은 가로등이야. 가로..